*         [ghost] [memory*]

   /come in/ /play/ 
NAME : PASSWORD :
  HTML  
       2010/11/30 02:16   HOME 
누군가 드랍박스를 미친듯이 쓰나부다.

속도가 매우 느린걸..

   2010/11/30 03:45 
난 아직도 그거 뭐에 쓰는지 몰겠옹!

    MathGirl   2010/11/28 14:19   HOME 
컴백...
이번 black friday엔 놋북을 질렀다. 단돈 $499.99에...
   2010/11/29 00:31 
와, 멋진데? ㅋㅋ 다들 지르는구나!!
나도 지르고 싶다...


       2010/11/28 03:33   HOME 
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문제여야 하는데,

말할게 없다. 디펜스.

뭐 공격받을 대상이 있어야 방어도 하지.
   2010/11/29 11:09 
졸업한다고 뭐가 해결되진 않.....

MathGirl   2010/11/28 14:20 
어떻게 하든....졸업만 하면 된다! ㅡ.ㅡ;;;;

       2010/11/27 20:20   HOME 
준비가 안되도 할 수 있다.

대부분 그렇지 않나?


제대로 하는 것은 중요하다.

하지만 하지 않는 것보단 낫겠지.


       2010/11/24 12:09   HOME 
regret.

난 많이 약해졌다. 이미.


    MathGirl   2010/11/24 01:27   HOME 
지난번 꿈은... 예지몽이었던건가....
   2010/11/24 18:58 
그러게!! 놀랍다?

    MathGirl   2010/11/23 04:57   HOME 
추운 북쪽나라.. ;ㅁ;
       2010/11/22 10:01   HOME 
오늘은 월요일, 손은 점점 쪼글쪼글해져간다.

       2010/11/19 17:53   HOME 
금요일이다, 손댈수록 점점 끔찍해지는 논문...

MathGirl   2010/11/20 01:02 
어느 순간부터 '음음 잘하고 있어'라고 느껴지는 때가 올거다.
좋은 징조는 아니지만...ㅡ.ㅡ

요즘들어.... 내가 좀 그렇다. ㅡ.ㅡ;;;
처음에 analysis 하기 전엔... 이노무 허접 데이타 가지고 뭐하나... 했는데....
볼수록.... 그래 난 잘하고 있는거야... 라는 착각이.....ㅡ.ㅡ;;;;;;;;;;;;;;;;;;;;;;;;;

    MathGirl   2010/11/18 02:00   HOME 
지난밤 꿈에...
북한이 남한을 침공했다... ;ㅁ;
난 공원에서 열심히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... ;ㅁ;
덕분에.. 잠 설쳤다. ;ㅁ; 아.. 피곤해.. ;ㅁ;
   2010/11/19 17:26 
아, 니 디펜스 말고 내 디펜스 ㅋㅋㅋ


MathGirl   2010/11/19 11:27 
헐... 나 Dr. Kim 소리 못듣게 하려고 저주를 하는 것이냐!!!

   2010/11/18 17:49 
좋은 시나리오인데

전쟁이 일어나서 디펜스를 못하는 시나리오..




    MathGirl   2010/11/18 01:59   HOME 
금요일은... 부부상봉의 날.
근데.... 왜케 시간이 느리게 갈까...ㅡ.ㅡ
   2010/11/18 17:48 
부부 상봉이 하고 싶은가 보군 ㅋㅋ
부럽소 =ㅅ=




       2010/11/16 12:48   HOME 
오늘 점심은 핫도그!!
[1][2][3][4][5][6][7][8][9] 10 ..[237]  ≫ SEARCH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GGAMBO